달이휘황찬란

from diary 2010/07/29 15:09
나의알음다운생일을맞이하야
너무아름다운언니와오빠가추카추카추해주었다
진짜 가지고싶었던 컵케익인데! 크앙앙 완전쎈스로다가!
감사감사!!
여기아름다운율해언니와j5는솔로이니
사귀고싶은분은
리플로남기기를.

참고로 언니는 말끔한스타일을 원하고..말끔함-> 키 훤칠 얼굴작고 어깨넓고 스타일괜찮고 약간의식스팩
오빠는..흑인음악을좋아하고 스키니가잘어울리고 스모키화장이잘어울리고 가슴이크고 백팩도 매고 웃을때 팔자주름이예쁘고
머릿결이좋아야하고 노래를잘부르고 (자기가원하는곡과 듀엣가능해야함) 이왕이면 nba까지 즐겨보는 여자면 되겠다.





그리고일욜! 농구에구경갔다가 햇빛을 미친듯 쬐고
한강으로다같이
갔다! 무려 12명..
배달아저씨에게 미안하게 카드를 4개를 돌려긁었다..
도착해서 자리잡을땐 밝았는데 치킨이 도착하니
어두컴컴..자리를
불빛없는자리에 잡았어..
다들 육감으로 다가 치킨을 먹었다우적우적우적우적




달이휘황찬란 너무예쁜하늘이였다!!!

여름일요일

from diary 2010/07/26 19:13

7.18.일요일
가로수길갔다
뾸뾸뾸돌아대녔다
언니가맛난거사준다고알로갔다
근데역시나 언니는 한입드셨다
ㅋㅋㅋㅋ애니웨이즈맛나고한가롭고여유롭고!
앉고싶던 테라스에앉아서좋았다!
날씨가일단 선선하니 따듯하니~~





그리고 저녁 집에와서 몬가 아쉬웠는데
히석이의 급 집앞오기로 한강으로갔다!
마침돋자리도있고 또 칠링칠링

카메라가 너무좋다 ㅠ 밤의 날씨도 예뻤다



나 대짜로 누워 리얼칠링

Lauryn Hill-repercussions

from attracted 2010/07/26 12:19



정말오랜만에 별생각없이 Hypebeast에들어갔다가
선물받고나왔다.
아 로린힐!!!!!!!.
로린힐의새앨범이듣고싶다
난아직도미스애듀케이션이랑 엠티비언플러그드앨범을
아껴듣는다 ㅠㅠ 너무많이들으면 혹시나 질려질까봐
막들을수가없다
엠피쓰리로도 안듣는다..mp3파일로 듣는거 조차 예의가 아닌거처럼 느껴진다 ㅋㅋㅋㅋㅋㅋ
후헝헝...이렇게 쉽게 로린힐목소리를 링크로 쉽게 걸어서 들을수있다니
쫌 마음이 그렇지만 김수연오바그만하고 암튼 여러분 들어보아...우엥.



Lauryn Hill - Repercussions by Hypetrak

After more than a decade without new music, a previously unreleased track by Lauryn Hill has emerged. No official word on the origin of the record but the song indicates that Ms. Hill has not lost any of her energy. Check it out below


미로로된 인셉션 포스터..나도 미로만들어보고싶다 초스피드로 못풀어낼 미로 그려야지
인셉션을봤다!
드디어!
예고편부터 장난이아니여서 엄청기대기대
올해 개봉해서 본영화중에 재밌었던게 몇개없는데

그중에 디카프리오것들! 와오 셔터아일랜드에 이어서 인셉션까지..너무좋구먼!!!
인셉션
영화안에서 일일히 말,설명을 안해주어 어렵다.복잡하다.하지만 그리심각할껀 없는 아무튼 재밌는영화였다!
꿈속꿈속과 시간차이 공감각차이 표현하다닝.너무재밌다..
그...장면 중력이바뀌는상태에서 호텔안에서 붕붕붕 무중력처럼 움직이는 장면 어떻게찍은건지 궁금하다..

보고나오면서 나도 나중에 멜처럼 될꺼같아 내꿈하고 현실 가뜩이나 지금도 헷갈릴라말라하는데
내꿈에들어올래?가둬버린다? 했더니.
니꿈은 싫어!너무괴상해라는대답이돌아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토템이필요해..

악 근데 방금 인셉션 엔딩크래딧이 다올라간후 무언가 나온다는 말을들었는데 진짜인가?
누구본사람?모나옴??->아무것도안나온다함
영화에나오는 바이럴마케팅의일환으로 드림머신의 공식사이트
http://www.pasivdevice.org/

암튼.조셉고든래빗이나오는데
요런 대형영화?에나오는모습이 살짝 느낌이 이상했다 ㅋ
내가 이배우를 처음본건 브릭(2008에개봉했는데 보고싶었는데 상영관찾기너무힘들었다 ㅋㅋ금방막내리고...)이라는 영화였는데
그이미지가 너무강했는지 ..20일촬영으로 완성됬다는..요런영화 울적한아웃사이더청년역할이 잘어울렸는데 ..







구스반산트의 몬가 사늘하면서 우울한 청춘 청년 영화들 좋아한다면 brick도 좋아할거같은데
근데 이건 좀더 정리안된느낌 조금더 소란스럽고막좀더 지루함
암튼.이배우는..
앞으로도 막 솜찌끄래기 튀어나오는 잠바때기같은거 입는스타일 영화로 많이나왔음좋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럴일없을까나이제.

ez-bob . 도스타코스

from diary 2010/07/23 14:39

점심시간!
강남에서일하는 마지막날인
이해승늉.이지밥씨를 완전오랜만에 만났다
나무뒤에숨어서 기다리는데
멀리서 쫄 나시 후드를 입은 사람이
걸어오는데 설마 이지밥인가했는데 아니여서 너무다행이였다.

강남역 도스타코스로 가서 우적우적먹느라 사진찍는걸까먹었다
왠지 다 사진찍어서 블로그에 올려야될꺼같은데말이지 막상 또 찍어놓면
무슨 맛집소개도아닌대 내가 먹은걸 왜 포스팅해 누가 궁금해한다고.싶어서 올리기가 좀 민망하다
그래도 아쉬워서 다먹은걸찍었다. 이렇게 맛있게 다먹어버렸다~~~라고하고 올리라며..

암튼 점심때도 사람이많더라

그리고 블베의 4기가 메모리카드를 받았다!오예 이제 미드 한편씩...너어놓고 보고, 지우고 할필요없다!
그냥 왕창 넣을수있다 떙큐,,암튼. 하는일잘되길 이제 사업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