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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ttles

from diary 2012/01/22 15:03


스키틀즈에 보라색은 단 한개뿐이고 그나마 노랑 빨강도 적고 남는건 주황색 연두색..속상하다증말 보라색 단한개들어있었다니 그게 귀한건지모르고 홀랑먹었었다니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David Fincher 이번..밀레니엄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the girl with the dragon tatto를 어제 보았다!!  
일단..오프닝이....쎄다 장난아니다..
근데 약간 심하게 쎄긴한듯
아 오프닝 시퀀스의 메이킹필름이 보고싶다 궁금해! 하..어떻게 저렇게 만들지??거참 이런게 자꾸 보이니까
영상깨작거려보기도 무서운거다 ㅋㅋ
음악도 완전 어울려.....Immigrant Song을 커버한 보컬은 Yeah Yeah Yeahs의 Karen O였다 이것도 어울려..ㅋㅋ

아무튼 오프닝타이틀





그리고 "용문신한여자애" 루니 마라 초매력!!!!!!!
등장할때 머리가 제일좋았다 영화보는동안 계속 누구지누구지 그러다가 끝나자마자 검색
아 소셜네트워크에서 처음의 여자친구 역할이였다니 ... 아오 나랑 동갑인데.....


 

 





아무튼
영화내용은 싫었다 으 징그럽고 너무하고 짜증남

 

 

drawing

from diary 2012/01/11 13:02





tablet!!
크리스마스 선물로 받은
와콤 뱀부 타블렛
근데 재밌긴한데 어렵다는거 ....










타블렛의 신 "김타블렛"이라는 이름을 가지고있는 아이가 있는데..
(타블렛으로 이렇게 슉그림 ↓)

 
김타블렛의블로그

내가 타블렛이생겨서 엄청난 브러쉬모음을 친히 보내주었다..
근데 대진아..나 어떻게 쓸줄을 모르겠어......

 

 

DEADEND FRIDAY THE 13TH

from works 2012/01/11 12:44




DJs
SMOOD CONAN ANDOW KINGMCK
클럽 엘루이
BLACK ZONE



양꼬치먹다가 급 이번파티에서 역할바꿔서 음악틀기를 하기로함... 사다리타기로
킹맥이<->스무드  코난<->앤도
서로 스타일을 바꿔서 틀기로하여..앤디는 코난오빠의 무브를 분석중이다ㅋㅋㅋㅋㅋ

 

 

잡다일상 끝은 불만

from diary 2011/12/26 02:09

12월 뭔가 엄청나게 바빴다.
또로로루로로료 지나간듯하다 친구들 사람들 만날시간도 별로 없었던것 같고..
뭐했는지 기억도 잘안나는거 같고 그냥 정신없이 호루루로로루로로로지나감



크리스마스 이브날 잘려는데 침대 머리맡에 양말이!
아버지가 산타처럼 양말안에 허쉬를 선물로 넣서 걸어줬다 ㅋㅋㅋㅋㅋ



이베이하니?


이주의 흥미로운 스터푸 원 목제컵!!!!!!

엄청가볍고 조그맣고 얇고 ...

넘버투
바비인형인데 옷은 케익이야 이거 케익 다 먹음 어떠케됨?? 그냥 바비 알몸으로 서있음???
저거 고무위에 케익 붙여도 안해로운가ㅋㅋ



근데 이걸보니까 어릴때 크리스마스때 쥬쥬 콘도,  미미의 아파트 받았던거 기억난다 ㅠㅠ
진짜 너무너무 감동이여서 그 장면이 아직도 생생하다

그리고 내가 마지막으로 오피셜!!하게 (이브밤에 엄마가 머리맡에 선물놔주는거) 로 받은 것은..
폴리포켓 저택! 정확한 이름은 모르겠다 별장? 폴리포켓 집 중에서도 꽤 큰편인데
보니깐 Magical Mansion-Pollyville 이라는구먼..
 아무튼 이것도 엄청나게 감동이였지 !!


아 폴리포켓도 여러게 모았었는데 지금 다 어디간거지??
애기 집이랑.. 별모양이랑.. 미용실이랑 있었는데!!
2003년도에 이런 클래식이 단종되었다고한돠..지금은 인형도 커지고 막 이상해졌다는데..



미드의 연말 휴방기를 맞이하야 THE IT CROWD를 다시 보기 시작했는데
오우 시즌3부터 로이 (Chris O'Dowd) 머리가 너무 귀엽다! 수염이랑!!
크리스오다우드는 그냥 별생각없었는데 Bridesmaids(내여자친구의결혼식)에서 역할이 너무좋았다!


그리고 2 BROKE GIRLS
얼마전 새로 시작한 미드인데 섹스앤더시티 작가와 프로듀서가 한다는 시트콤인데
재미남
일단 여기 나오는 조니가 너무괜찮다..





웨스앤더슨의 단편..다즐링주식회사의 프롤로그??.. hotel chevalier를 이제야 봤는데
아..나탈리포트만 양치하는데 HOT 섹시


아무튼...역시나 너무 매력적이여서 다즐링주식회사 DVD를 구입해버렸다

인터파크에서 당일배송으로 주문했는데 아직까지도!! 안오는것이여서
조회해보니까 우리집 아파트 이름을안쓰고 동호수만 썼다...
아이런.....왜 그럼 아저씨가 전화가 없었지?!!!이러고 보니까 전화번호도 잘못써놨네?? .....

후어...

추워 빌어머글겨울아 꺼져라!!!

 

 

 

그냥 11월에서 12월

from diary 2011/12/21 16:31



 



위에 종로에있는 파타고니아 상설 매장인데 일본손님들이 주고갔다는 파타고니아 스티커들! 이뻐라잉...
나줘나줘 나 달라고 하고싶었는데 엄청 참음....
 그리고...포크레인..이번여름 장마때 우리집 바로 앞에 산이 무너져버려서 그거 공사하느라고 몇달간 시끄럽고 난리도 아니였는데..
드디어 어떤 포크레인이 우리집 창을 깨버렸다 크커커커 꿈에서는 포크레인이 날 죽인적이있어서 너무 무섭다



그리고 360 sounds의 6주년!!
아 벌써 6년 ㅠ 시간 너무빠르다.....
가든이 유독 그리웠다!!!






래르니와도히
우리가좋아라하는 시즈 어쩌고 맞어? 이름 ㅋ아무튼
하나도먹고 이거 쓰는데 하나 또 먹고싶다.....그랑프리도 그리운데
하나만은 없어지지 말어라 ㅠㅠ


머니라운지 앤디 플키~크 이날 앤디선곡은 너무 아름다왔다




 

 

그외 tokyo

from diary 2011/12/15 15:37